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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온스타일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CJ온스타일이 1일을 시작으로 6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 빠른 배송 서비스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4일부터 6일까지 빠른 배송을 운영하는 건 CJ온스타일이 업계에서 유일하다.
CJ온스타일은 황금연휴 기간 TV 방송 상품에 한해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 편성도 늘렸다. 4일에는 어린이날을 고려해 전체 방송의 80%에 빠른 배송을 적용했다. 구매 당일이나 늦어도 다음날 상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선물 수요가 높은 건강식품·패션·뷰티 상품을 집중 편성했다. 모바일 앱에서도 빠른 배송이 가능한 200개 브랜드를 모은 ‘황금연휴 매일도착’ 전문관을 최상단에 노출한다.
1일부터 6일까지 멤버스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모바일 앱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면 10% 방송상품지원금(일 최대 1만원)을 증정한다. 구매 고객 10명을 추첨해 ‘제주 스타빌’ 1박 2일 숙박권도 준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업계 최고 수준 배송 경쟁력으로 최장 6일간 이어지는 황금연휴 기간에도 빠른 배송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해 주 7일 배송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 쇼핑 경험 혁신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온스타일은 지난 2023년 9월 CJ대한통운과 협업을 통해 업계 최초로 O-NE 배송 서비스를 도입했다. 올해 1월부터는 수도권에 한정됐던 빠른 배송 인프라를 전국권으로 확대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빠른 배송 적용 택배 물동량은 월평균 17%씩 급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