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심판원, 특허심판원 진로체험교실 운영

- 발명의 날 60주년 기념, “특허심판원과 함께, 미래를 설계해요”


특허심판원 진로체험교실 포스터.


특허청(청장 김완기) 특허심판원은 오는 23일, 30일과 6월 13일 3일간 정부대전청사(대전시 서구)에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특허심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특허심판원 진로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체험교실은 발명의 날 60주년을 맞아 청소년들에게 특허분야 전문가로서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정부대전청사 민원동에 위치한 특허심판원 심판정에서 열리며, 모집대상은 초·중·고등학생(초등학생은 5학년 이상)이다. 단체 또는 개인이 20일까지 특허심판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체험교실은 특허심판제도의 이해, 모의 구술심리, 심판관과의 대화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 학생들이 특허청과 특허심판원에서 하는 일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란 기대다.

서을수 특허심판원장은 “이번 체험교실이 청소년들의 특허제도와 특허심판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특허분야에서 자기 주도적인 진로를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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