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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산자원공단 CI. [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은 14일 공단의 미래 혁신전략 수립을 위한 특별조직인 ‘FIRA의 내일 TF’를 출범하고 지난 월요일부터 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TF는 내부 현안 진단과 중장기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전사적으로 구성된 조직이다.
TF는 약 2개월간 운영되며, 직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겪은 문제점과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는 역할을 맡는다.
논의 내용은 ▷즉시 추진과제 ▷부서검토 과제 ▷노사합의 과제 ▷장기과제 등으로 분류해 반영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회의내용을 공유하고 필요시 자문기구와 간담회 등과 연계해 소통 채널을 강화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