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바쉐론 콘스탄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명품 시계 브랜드 바쉐론 콘스탄틴은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플래그십 스토어 ‘메종 1755 서울’을 오픈했다.
매장은 629㎡ 규모이며 외관을 메종의 심볼인 말테 크로스를 모티프로 한 브라스 파사드로 장식했다.
이번 매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오버시즈(Overseas) 그랜드 컴플리케이션 오픈페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컬렉션을 갖췄다.
또한 한국 부티크 최초로 전속 워치메이커가 시계 점검, 폴리싱, 개인 맞춤형 케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픈을 기념해 아티스트 지니 서(Jinnie Seo)의 대규모 설치 조각 작품으로 구성된 오프닝 전시도 펼친다.
이상정 바쉐론 콘스탄틴 한국지사장은 “메종 1755 서울은 혁신과 전통이 조화를 이룬 공간에서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뿐 아니라 예술성과 장인정신, 시대를 초월한 하이 워치메이킹의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문화적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