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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열린 선원노련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해양대학교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는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으로부터 2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열린 전달식에는 하윤수 한국해양대학교 부총장과 선원노련 박성용 위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금은 해양산업을 이끌어갈 예비 해기사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학금은 총 25명에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