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국문화원 문학 교양 학술분야 도서 1,191권 확보

LA문화원 신규도서
LA한국문화원이 새로 확보한 신간도서<사진=문화원 제공>

LA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이재선)이 주관하는 ’2024년 도서보급 나눔사업’에 선정돼 문학, 교양,학술분야 도서 총 1,191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도서보급 나눔사업’은 한국에서 발간되는 우수 도서를 선정하여 보급함으로써 국민의 다양한 문학 감상과 독서 체험 기회를 확대하여, 국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특히, 공익적 가치가 높은 도서를 추천위원회의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통해 선정, 공공도서관, 인문시설, 사회복지시설 및 해외 한국문화원 등 대상으로 학술, 교양, 문학 부문의 도서 22만권을 무료로 보급한다.

LA한국문화원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재외 한국문화원 수요조사에서 신청한 문학 379권, 교양 433권, 학술 379권 등 총 1,191권을 공급받아 문화원 도서정보실에 비치, 일반에 대여한다.

문학 주요도서는 ‘나태주의 행복수업’, ‘내가 나를 치유하는 시간’, ‘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 교양 도서는 ‘MBTI 연애 심리학’, ‘이토록 멋진 인생이라니: 모리가 화요일에 다하지 못한 마지막 이야기’, ’2040 위대한 격차의 시작’, 학술도서는 ‘총, 선, 펜: 전쟁과 헌법, 그리고 근대 세계의 형성’ 등 공정성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세종도서로 선정된 책들이 주로 확보됐다.

도서관 회원가입은 캘리포니아주 신분증이 있으면 가능하다. 최대 1회 연장하여 1인 10권까지 한달간 대여할 수 있다.▶문의 : LA 한국문화원 (전화 323-936-7141, Ext. 101)/ 담당 김은정(이메일: kimla@kccl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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