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글로벌, 코스피 상장 첫날 66%↑…11만100원 마감 [종목Pick]

달바 대표 제품인 화이트 트러플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 [달바글로벌 제공]


[헤럴드경제=유동현 기자] 뷰티브랜드 ‘달바’를 보유한 달바글로벌이 코스피 시장 상장 첫날인 22일 주가가 70% 가까이 올랐다.

이날 달바글로벌은 공모가(6만6300원) 대비 66.06% 오른 11만1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장 직후 77.98% 오른 주가는 한때 85.97%까지 오르는 등 큰 폭의 강세를 유지했다.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를 표방하는 달바는 ‘승무원 미스트’로 불리는 퍼스트 스프레이 세럼을 비롯해 톤업 선크림, 더블 크림 등이 주력 제품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7일까지 진행한 수요 예측은 경쟁률 1140.88대 1을 기록해 공모가를 희망범위(5만4500∼6만6300원) 상단으로 결정했다.

지난 9일과 12일 진행한 일반 투자자 청약은 경쟁률 1112대 1을 기록했고, 이에 따른 청약 증거금은 7조705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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