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요(주), 비즈마켓(구 인터파크 비즈마켓)와의 협약 체결


자동차 쇼핑 통합 플랫폼 카사요(주)가 최고의 Buying Power(구매력)와 상품 소싱력,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택적 복지 시스템 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 수가 2,000만 명에 달하는 비즈마켓(구 인터파크 비즈마켓)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임직원 및 회원사에 제공한다고 공지했다. 기존에 제공되던 자동차 관련 통합 서비스를 그대로 유지함과 동시에, 파트너십을 체결한 비즈마켓 회원사에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하며, 신차 구매, 리스, 장기렌트, 내차팔기, 다이렉트 자동차 보험 비교 가입 등 다양하고 개인 맞춤형 최저가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혀, 복지몰 서비스 영역을 한층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비즈마켓은 10년 이상 신뢰를 이어온 700여 개 고객사와 동반 성장하고 있는 종합 복지몰로, 국내 주요 대기업 및 중견기업에도 선택적 복지 시스템을 제공해 왔으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휴 문의를 받고 있다. 자동차 분야는 그간 비즈마켓에서 시도되지 않았던 영역으로, 사실상 복지몰 내 ‘블루오션’이었으나, 이번 카사요(주)와의 협약을 통해 기업 임직원들이 다양한 자동차 복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

이용자는 복지몰을 통해 자동차 이용 목적에 따라 맞춤형 상품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계약 시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신차 리스 및 장기렌트 이용 시에는 20만 원 상당의 상품권, 중고차 판매 완료 시에는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9개 보험사의 다이렉트 보험 상품을 비교해 가입할 수 있으며, 1:1 전문 상담을 통해 차량 조건에 맞춘 견적 안내도 가능해 복지몰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편익을 제공하고 있다.

비즈마켓은 까다로운 제휴 기준으로도 잘 알려진 기업으로, 검증되지 않은 기업과는 협약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카사요(주)는 소비자중심경영(CCM), ESG 경영 인증, 준법경영시스템, 웹 기반 자동차 거래 특허 보유, 27년간 금융사고 0건 등의 이력을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은 높은 신뢰를 기반으로 원활하게 성사되었다는 평가다.

카사요(주)와 비즈마켓은 고객 중심의 경영 철학을 공유하고 있으며, 이 점이 협약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비즈마켓 측은 카사요(주)의 종합 자동차 솔루션 서비스와 최근 주목받고 있는 AI 기술이 접목된 자동차 금융 추천 및 견적 비교 알고리즘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를 통한 회원사 혜택 확대에 대한 기대가 협업 성사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사요(주) 최용민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과 관련해 “자동차와 관련된 종합 서비스를 실용적인 방향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가 점점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비즈마켓과의 협약은 선택적 복지 체계에 부합하고, 임직원 복지 혜택의 다양성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카사요 이용자뿐만 아니라 비즈마켓 회원사 임직원분들께도 보다 실질적이고 유익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사요(주)는 앞으로 복지몰뿐 아니라 공공기관, 금융기관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