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리조트 라이프’ 실현…삼식 서비스로 품격 높인 하이엔드 아파트
-강남 최고 원베일리 이상의 조경부터 프라이빗 영화관까지, 프리미엄 인프라
-합리적 가격, 즉시 입주…실거주·투자 ‘더블 찬스’
인천 서구에서 DK아시아가 선보인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 들어서면 ‘하이엔드 리조트도시’라는 수식이 결코 과장이 아님을 실감하게 된다. 180만 그루가 넘는 꽃과 나무가 단지 전체를 감싸 안고, 입주민들은 산책만으로도 자연의 특권을 누린다. 중심에는 유럽풍 호텔식 수영장이 위풍당당하게 자리 잡아 마치 도심 한복판에 휴양지가 내려앉은 듯하다. 단지 내에는 오직 입주민만을 위한 프라이빗 영화관이 마련돼 일상 속 작은 럭셔리를 더한다. 여기에 식사를 제공하는 ‘삼식 서비스’까지 더해져, 바쁜 현대인들이 쉼과 건강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특별함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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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차 한 잔의 여유마저 특별하게 선사할 티하우스] |
지난해 9월 준공을 마친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는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총 15개 동 1,500가구로 이뤄진 대단지다. 후분양 방식으로 공급돼 계약 즉시 곧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검단, 청라뿐 아니라 부평 등 인근 구도심 신축 아파트와 비교해도 분양가는 합리적인 수준이다. 특히, 이처럼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 가 제공하는 럭셔리한 서비스와 시설은 이미 송도국제도시를 넘어서는 생활 인프라를 갖추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 강남 최고 원베일리 이상의 조경과 6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
단지에 들어서자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정교하게 다듬어진 정원이다. 마치 도시 한복판에 조성된 거대한 숲처럼, 무성한 나무와 식물들이 서로 어우러져 깊고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다. 조경 면적 비율만 해도 무려 38%에 달할 정도로 풍성한 녹지 공간이다. 동과 동 사이마다 높이 20m에 달하는 소나무가 위풍당당하게 서 있고, 건물의 시선을 자연스레 감춘다. 소나무 아래로는 황금사철과 홍가시나무, 샐렉스, 베고니아가 다채로운 색감을 자랑한다.
이곳의 조경은 건설사 DK아시아가 삼성물산 리조트 부문과 협업해 완성한 작품이다. 산책로 주변으로는 맑은 물소리가 잔잔히 흐르고 있으며, 여기에 차분한 음악까지 어우러져 어디를 걷든 마음이 편안해지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조성된다. 단지 안을 걷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치 유명 해외 리조트를 방문한 듯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단지의 중심부는 가족 단위 거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편의 공간으로 채워졌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테마형 놀이터와 글램핑장을 함께 배치한 것이 눈에 띈다. 놀이와 물놀이가 결합 된 이 공간은 삼성물산의 에버랜드 ‘사파리월드’와 ‘캐리비안베이’을 그대로 옮겨다 놓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눈여겨볼 만하다. 실내 공간 곳곳에 키즈카페와 독서실, 도서관이 나뉘어 배치돼 있어, 어린 자녀가 놀이와 학습을 번갈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 곳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셈이다.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에서 프리미엄 주거 환경의 진면목을 느끼게 해주는 이 단지는, 거주자들의 삶의 질을 한 차원 더 높이는 좋은 사례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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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건강, 그 이상의 특별한 아름자움을 자랑하는 6성급 수영장] |
커뮤니티 시설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우아한 유럽식 샹들리에가 가장 먼저 시선을 끈다. 천장 높이 설치된 샹들리에는 단지 내 실내 수영장을 마치 고급 호텔의 워터파크처럼 품격 있게 만들어준다. 실용성에만 그치지 않고 입주민의 일상에 특별한 감성을 더하기 위한 세심한 설계가 엿보이는 부분이다.
지상 1층과 2층에는 골프 애호가들을 위한 복층형 인도어 골프 연습장이 들어섰다. 연습장의 길이는 30m로, 전문 골프 프로가 상주하면서 입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골프 레슨도 진행한다. 여가 생활과 운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한 셈이다.
최신 개봉작을 상영하는 프라이빗 영화관도 자리했다. 최근 개봉된 영화 ‘미션 임파서블 8’이 입주민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등, 입주민만을 위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서비스가 한창이다. 단지 내에서도 영화관의 쾌적함과 특별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이 단지에서는 특별한 외부 프로그램으로 요트 투어인 ‘로열마리나 서비스’까지 운영된다. 경인아라뱃길을 따라 운항되는 요트는 입주민들에게 색다른 여가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지 안에서 머무르는 일상을 넘어, 외부에서도 우아하고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도록 배려한 서비스다.
생활 편의 측면에서도 세심한 기획이 돋보인다.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뷔페형 ‘3식 서비스’는 매일 점심과 저녁까지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입주민의 일상에 편리함과 맛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의료 인프라 역시 국제성모병원, 온누리병원, 검단탑병원 등 지역 주요 의료기관과 협약을 맺어 건강 관리에도 빈틈이 없다.
● 총 3만6,000여 가구 최대 민간 신도시 조성 박차
미래 가치를 바라보는 시선도 긍정적이다. DK아시아는 이번 단지를 시작으로 서구 왕길동 일대까지 2만2,333가구 규모의 ‘리조트 특별시’를 조성할 계획을 갖고 있다. 도시와 리조트를 결합한 개발 방식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범위를 서구 전역으로 넓히면 총 3만6,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최대 민간 신도시’ 규모가 된다.
생활 인프라도 단계적으로 촘촘해질 전망이다. 인근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중봉터널 공사, 인천도시철도 3호선 신설, 한화아쿠아리움 조성, 검단구 분구 추진 등 교통·교육·쇼핑·여가 분야의 개발 호재가 잇따라 예정돼 있다.
단지에서 인천 2호선 검단사거리역이 가깝다. 검단사거리역까지 입주민 전용 셔틀버스가 1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인천 2호선에서 공항철도로 갈아탈 수 있는 검암역까지 이동하면 서울역 등 도심으로도 쉽게 이동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디벨로퍼의 역할은 아파트 분양 완료와 동시에 종료되기 마련이다. 그러나 DK아시아는 입주가 완료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단지와 주변 환경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받는다. 최근 DK아시아는 단지 외곽 도로변의 가로수를 전면 재정비하고, 낡은 가로등을 최신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 덕분에 야간에도 더욱 밝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마련됐다. 또한, 단지와 연결된 백석대교에는 새롭게 경관 조명을 설치해, 입주민들이 저녁 산책을 즐기면서 은은한 다리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DK아시아의 이 같은 노력은 단지 내부를 넘어 주변 지역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평가가 나온다. 단순히 시설을 조성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이미지까지 끌어올리는 전략인 셈이다.
실제로 왕길동 주변 공인중개사무소 관계자는 “보통 분양을 마친 디벨로퍼는 현장에서 손을 떼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DK아시아는 가로수 재정비나 LED 가로등 설치와 같은 세부 관리에까지 예산과 인력을 아끼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다” 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관리가 계속 이어지면서 이 일대의 주거 환경과 부동산 가치는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며, “향후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신흥 부촌으로 자리 잡을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