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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가 5월 21일 순천 팔마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다. /박대성 기자. |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전남여성일자리박람회가 오는 18일 흥국체육관에서 열린다.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가 주관한 이번 여성 박람회는 ‘내일(job)을 찾는 기쁨, 함께하는 전남’을 주제로 150개 기업(현장 채용 30개, 간접 채용 120개)이 참여해 현장에서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채용관 ▲취업 준비관 ▲직업 정보관 ▲창업관 등 4개관 60개 부스로 구성된다.
채용관에서는 현장 채용 면접과 구직·구인 상담이 이뤄지며, QR코드로 채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 구인 게시대도 운영된다.
취업 준비관과 직업 정보관에서는 진로 탐색 검사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직업 상담 서비스, 전문가의 취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061-641-0050)로 문의하면 된다.
지난해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에는 152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총 169건의 구직이 성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