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넘치는데 물량은 없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귀한 대형 평형 선착순 분양

- 대전 중대형 아파트 품귀…유성구도 공급 격차 ‘뚜렷’

- 초고층·더블역세권·조망 프리미엄까지…‘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대형 평형 주목


중대형 아파트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넉넉한 공간 구성과 우수한 평면 설계로 가족 단위 수요자들의 선호가 높은 중대형 평형은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주거상품으로 꼽힌다. 특히 자녀 교육과 여유 있는 생활을 중시하는 수요층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지만, 실제 공급은 중소형에 편중돼 있어 중대형의 희소성이 갈수록 부각되고 있다.

이러한 품귀 현상은 대전 부동산 시장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난다. 부동산114 통계에 따르면, 2024년 6월부터 2028년 1월까지 대전시 전체 공급물량 중 중소형 평형(60㎡ 이하 및 60~85㎡ 이하)은 총 3만6,267세대다. 반면, 중대형 평형(85㎡ 초과)은 4,827세대에 불과해 전체 공급의 약 21% 수준에 그친다.

공급은 제한적인데 수요는 꾸준히 이어지면서 중대형 아파트의 희소성과 미래가치는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입지와 상품성이 뛰어난 단지일수록 실거주 수요는 물론 투자 수요까지 더해지며 시장 내 관심이 한층 집중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코오롱글로벌이 대전 유성구 봉명동에 선보인 초고층 주거복합단지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가 대형 평형을 선착순 분양하며 주목받고 있다.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7층 4개동, 전용면적 84~104㎡ 아파트 562세대와 전용면적 84㎡ 오피스텔 129실 및 지상 1~2층 상업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 전용 84㎡와 오피스텔 전 타입은 조기에 100% 분양 완료되며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전용 104㎡ 등 대형 평형 일부 세대에 한해 선착순 분양이 진행 중이다. 입주는 오는 2028년 5월 예정돼 있으며, 분양권은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다.

이 단지는 대전 서부권에서 주거 선호도가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봉명2지구 단위계획구역 내에 조성될 예정으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지하철 1호선과 대전도시철도 2호선(예정)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췄으며, 인근에 풍부한 생활 편의시설과 자연환경이 어우러져 주거지로서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KTX·SRT 이용이 가능한 대전역까지도 20분대면 도착 가능하다. 2028년에는 2호선 트램이 유성온천역에 개통될 예정으로, 정부청사역과 대전역을 잇는 더블역세권이 형성될 전망이다.

또한, 인근에 월평공원·유성온천공원·갑천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도심 속에서의 쾌적한 힐링 라이프가 예고된다. 갑천 영구 조망권이 확보된 일부 세대에서는 탁 트인 전망을 365일 누릴 수 있다.

고급 주거 특화 설계가 적용된 만큼, 상품성도 우수하다. 전 세대에 3면 개방형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탁월한 통풍과 채광을 확보했으며, 4.5Bay와 5Bay 중심의 평면 구성으로 공간 개방감을 높이는 동시에 실사용 면적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2.4m의 여유 있는 천장고, 60㎜ 두께의 층간소음 완충재, 세대당 약 1.55대 규모의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더해져 주거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대전 부동산 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나 수요가 꾸준해 희소성과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특히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처럼 입지와 상품성을 모두 갖춘 대형 평형은 실거주 수요는 물론 자산가치 측면에서도 주목받으며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분양 중인 대형 평형 세대는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부담을 낮췄으며, 전 세대에 시스템에어컨 6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 실수요자 중심의 합리적인 조건을 갖췄다. 여기에 선착순 계약 고객에게는 다이슨 청소기와 헤어드라이어 세트를 증정하는 특별 혜택까지 마련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한편, 유성 하늘채 하이에르 견본주택은 대전지하철 1호선 유성온천역 인근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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