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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미디언 김병만 [인스타그램] |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제주도에 체험형 카페를 오픈한 코미디언 김병만이 인테리어 작업하다 손가락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았다.
카페 측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카페 업그레이드를 위해 바쁘게 움직이는 병만 족장님이 넘치는 열정으로 재미난 작업을 하다 보니 인대 파열이 됐다”며 “수술로 인해 이번주는 어쩔 수 없이 병원 신세 좀 지겠다”고 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김병만은 카페 테이블을 제작하다 손가락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
김병만은 지난 15일 제주 조천읍에 체험형 카페를 오픈했다. 그가 SBS ‘정글의 법칙’과 TV조선 ‘생존왕’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갈고 닦은 각종 기술을 집약해 만든 카페다.
김병만은 오는 9월 일반인 여성과 재혼을 앞두고 있다. 결혼식은 제주도에서 가족과 친지만 초대해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 신혼 생활도 제주도에서 이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만은 2011년 7살 연상 일반인과 결혼했으나 2020년 파경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