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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한승 신임 환경부 차관 |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이재명 정부의 첫 환경부 차관으로 발탁된 금한승 국립환경과학원장은 환경부에서 약 30년간 근무하며 경험을 쌓아온 정책통이다.
금 신임 차관은 서울에서 태어나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8회로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환경부 기획재정담당관, 기후변화정책관, 기후탄소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맡았고,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과 탄소중립위원회사무처 사무차장을 역임했고, 2023년 8월 국립환경과학원 22대 원장으로 취임했다.
기후변화 전문가로 인정받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이재명 정부의 기후변화 정책을 책임질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환경부에서 30년간 근무하면서 환경 정책 전반에 대한 경험과 전문성을 쌓았다”며 “환경분야 정책통으로, 오랜 경륜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기후 위기 등 환경 문제에 잘 대응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경기고 ▷고려대 행정학과 ▷영국 케임브리지대 자원경제학 석사 ▷행정고시(38회) ▷국립환경인재개발원 원장 ▷기후변화정책관 ▷탄소중립위원회사무처 사무차장 파견 ▷기후탄소정책실장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