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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가 ‘특별 경영안정자금 이자차액 보전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인천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지원 규모는 총 2000억원으로 NH농협은행 협조 융자 방식으로 시행된다. 기업당 최대 10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환 조건은 1년 만기 일시상환 방식이다. 이자차액 보전은 인천시가 1.2%, NH농협은행이 0.5%를 각각 부담해 총 1.7%의 이자 지원이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업종(관내 공장을 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을 영위하면서 NH농협은행에서 대출받을 수 있는 기업이다.
기타 지원 조건과 세부한도 등은 2025년도 인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공고 내용과 동일하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NH농협은행을 통해 대출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30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 ‘비즈오케이(BizOK)’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인천테크노파크 경영지원센터(☎032-260-0661~4)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