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웰스 ‘슬림원’, 여름 위생우려 해소

정수·저수 방식 아닌 직수형
‘3중 미네랄필터’로 건강한 물
최저 7.5도·최고 85도 냉·온수



무더운 여름철에는 식생활 위생이 가장 걱정이 된다. 먹는 물만 해도 그렇다. 직수형 정수기가 돋보이는 이유다.

교원 웰스가 지난 4월 선보인 직수형 냉온정수기 ‘슬림원(사진)’은 ‘3중 미네랄필터’까지 갖춰 업계와 소비자 등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슬림원은 저수조에 물을 정수해 보관하는 방식이 아닌, 출수버튼을 누르면 신선한 미네랄 물을 즉시 공급하는 직수정수기다. 여름철 물맛 변화나 위생상 우려를 덜어준다.

슬림원만의 특징인 ‘3중 미네랄필터 시스템’이 적용돼 미세플라스틱, 잔류염소, 중금속 등을 99.9% 제거해준다. 그러면서 칼슘, 마그네슘, 칼륨 등 미네랄이 함유된 건강한 물을 제공한다고 교원 웰스는 설명했다.

업계 최초의 ‘플러스 미네랄필터’로 면역력 강화와 치매 예방에 이로운 물을 매일 마실 수 있게 해준다. 덕분에 슬림원은 ‘제9회 정수기 물맛 품평회’에서 최고 등급인 ‘그랑 골드상’도 수상했다. 얼음물에 가까운 냉수(7.5도)와 일반 냉수(12도)는 물론 온수는 40∼85도로 5단계 설정이 가능하다. 이 밖에 특허 기포분리 기술은 온수 추출 때 물이 튀거나 끊기지 않게 해 화상위험을 낮춘다. 서비스는 방문관리 또는 자가관리 중 선택할 수 있다. 방문관리는 3·6·12개월마다 웰스매니저가 방문해 필터 교체, 제품 안팎 세척 등 전문 관리서비스를 해준다. 자가관리 고객에게는 필터 등을 때맞춰 정기 배송해준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정수기 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직수형 슬림원은 자동 UV살균, 전해수 살균 등으로 여름철 위생걱정을 없애준다”고 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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