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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슈팅워터펀 시즌2 공연 현장. [삼성물산 제공] |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여름 성수기(7월말~8월초) ‘쿨캉스(COOL+바캉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28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8월 24일까지 캐리비안 베이를 이용하면 당일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투파크(2 Park)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투파크 이벤트 기간 두 곳을 모두 방문하면 매주 1명에게 순금 5돈으로 만든 에버랜드 한정판 금화를 선물하고 있다.
캐리비안 베이의 야외 파도풀에서 진행되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는 라이즈(8월 7일), 비트펠라하우스(8월 8일), 키스오브라이프(8월 9일) 등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8월 1일부터 10일까지 해적 연기자들을 만나 물총게임 등 1대1 미니게임 대결을 펼치는 ‘파이리츠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4일부터 17일까지 산후앙 분수 앞에는 동아제약과 함께하는 에너지 드링크 얼박사(얼음+박카스+사이다) 체험존이 조성된다. 물총 게임, 포토존, 굿즈 등의 테마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에버랜드 카니발 광장에서는 8월 17일까지 워터 디제잉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가 펼쳐친다. 매일 저녁 7시 30분 유명 디제이가 등장해 힙합, EDM, K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사한다.
연기자들과 관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초대형 인터랙티브 워터쇼 ‘슈팅워터펀 시즌2’ 공연도 같은 장소에서 하루 2번씩 펼쳐친다.
여름에만 경험할 수 있는 ‘한여름 밤의 반딧불이 체험’ 프로그램도 8월 10일까지 운영된다. 도시에서 보기 힘든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탐구할 수 있으며 약 1만 마리의 반딧불이가 일제히 날아오르는 장관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달 2일 오후 6시 에버랜드 실내 상영관에서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KBO 리그 경기를 생중계 한다. 당일 에버랜드에 방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