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부터 현실 취업 전략까지…따뜻한 공감·조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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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6일 열린 ‘취업톡 토크콘서트’에서 참가자들과 연사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AT로스만스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BAT로스만스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에이드CBD에서 ‘취업톡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상은 아동복지시설 및 위탁가정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 이후 홀로서기를 시작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이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비슷한 고민을 가진 참여자들과 생각을 나누며 해답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진행은 대한사회복지회 나눔대사인 방송인 문천식이 맡았다. 다양한 강연과 생생한 현장 질의응답, 푸짐한 경품이 걸린 럭키드로우 행사가 이어졌다.
강연에는 3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AND’의 커리어 크리에이터 복성현 대표(활동명 제이콥), 자립준비청년 출신의 창업가 이중석 멘토, 파워블로거이자 ’개강한 대학생활백서‘ 저자인 BAT로스만스 마케팅팀 박세리 과장이 연사로 참여했다.
BAT로스만스 관계자는 “진로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BAT로스만스는 대한사회복지회와 지난 2016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한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작년에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주거 고민 해결을 위한 톡톡톡 토크콘서트를, 올해 상반기에는 이력서용 증명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Cheer-up 사진관’을 운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