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저감 기술 적용…국내 공항 면세점에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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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G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T&G가 ‘에쎄 히말라야 샤인(사진)’을 국내 공항 면세점에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네팔 히말라야 인근 지역에서 자란 담뱃잎 약 3%를 함유했다. 냄새 저감 기술도 적용했다. 패키지는 에메랄드 그린 컬러로 표현한 히말라야 산맥을 표현했다.
길이 100㎜ 초슬림 궐련 타입 제품으로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0㎎, 0.10㎎이다. 가격은 보루 당 30달러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에쎄 히말라야’ 시리즈는 ‘에쎄 히말라야’, ‘에쎄 히말리야 윈터’를 포함해 3종이 됐다.
정영훈 KT&G 국내브랜드팀장은 “공항을 찾는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쎄(ESSE)’는 1996년 출시 이후 90개국 이상에 수출된 글로벌 초슬림 담배 1위 브랜드다. 지난달에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담배부문 16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