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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버랜드 익사이팅 썸머 나이트 이미지 종합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에버랜드는 최근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중이며 야간권 운영을 계기로 한 여름밤 콘텐츠를 보강했다고 11일 밝혔다.
‘문라이트 퍼레이드’는 수십 명의 댄서, 연기자들이 반짝반짝 빛나는 퍼레이드카들과 함께 행진하며 일대 장관을 연출한다.
포시즌스가든에서는 수천 발의 불꽃과 음악, 영상 등 특수효과가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불꽃쇼 ‘주크박스 렛츠 댄스’가 매일 밤 펼쳐지고 있다. 노천 레스토랑 홀랜드빌리지에서 하루 2회씩 팝밴드 공연을 맥주-바비큐 페러링과 함께 감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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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라이트 퍼레이드 |
어트랙션인 티익스프레스와 아마존익스프레스는 환상적인 야경 속에서 어둠 속을 가로지르는 스릴이 배가되며 더욱 짜릿한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
오는 17일까지 생태형 사파리 로스트밸리에서는 동물탐험 ‘썸머 선셋 어드벤처’가 진행된다. 전문 주키퍼와 함께 동물들이 서식중인 사파리 속으로 걸어 들어가 기린과 코뿔소 등 다양한 야생동물을 가까이서 만나본다.
오는 17일까지 일정으로 카니발광장에서 디제잉파티 ‘밤밤 썸머 나이트’가 펼쳐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