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릭 카루소와 BOCal, LA 산불 피해 지원금 100만달러 기부

복합쇼핑몰 그로브와 아메리카나를 소유한 부동산 재벌 릭 카루소가 운영하는 비영리단체와 뱅크 오브 캘리포니아가 LA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알타데나와 말리부 그리고 퍼시픽 팰리세이드 지역 스몰 비즈니스 업주 지원을 위해 100만달러를 기부했다.지원금은 피해업체 당 최대 5만달러가 지급된다. 지원금 신청은 웹페이지 Steadfast LA(https://www.steadfast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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