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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일하 동작구청장. [동작구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박일하·사진)가 어르신 복지증진을 위해 진행중인 ‘효도콜센터’ 사업의 후원기업이 더 늘어났다.
구는 지난 1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효도콜센터 신규후원기업 사리원, 디이케이과 ‘행복한 기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구는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발굴·연계와 후원기업 성과 홍보를 담당하고, 기업은 대상자에게 필요한 후원품 및 서비스 지원을 맡는다. ‘행복한 기업’은 2023년 10개 업체로 시작해, 매년 꾸준히 늘어나 현재 총 16개 업체가 동참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더 든든한 효도콜센터를 위해 후원해 주신 ‘행복한 기업’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동작구는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 복지체계를 통해 어르신이 행복한 효도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