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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관광개발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추석 황금 연휴를 맞아 일본 도야마 직항 전세기 상품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직항 정기 노선이 없는 도야마에 대한항공 특별 전세기를 통해 직항으로 운항하는 상품이다. 10월 3일과 7일에만 출발한다.
이번 여행은 가을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시기에 맞춰 기획됐다. 4박 5일 동안 일본의 알프스로 불리는 다테야마-쿠로베 알펜루트를 비롯해 청정 휴양지 가미코치, 쿠로베 협곡 토롯코 열차 등을 볼 수 있다. 일본 료칸 숙박, 노천 온천, 가이세키 정찬도 포함됐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도야마, 알펜루트 지역은 작년 한 해동안 약 2500명이 롯데관광 품을 이용했을만큼 인기가 많은 곳”이라며 “편안한 직항 전세기 상품을 이용해 일본의 가을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