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특검 “김건희 조사 4시간여 만에 종료…23일 재소환”

김건희가 탑승한 호송차가 21일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연합]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김건희 여사가 구속된 후 세 번째 민중기 특별검사팀 조사가 약 4시간 만에 종료됐다.

21일 특검은 김 여사에 대한 조사가 오후 6시 24분에 끝났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서울 광화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에서 오후 2시 12분부터 조사를 받았다.

특검은 김 여사를 23일 오전 10시 다시 불러 조사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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