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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샵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은 모바일 앱에서 패션 버티컬 매장 ‘패션Now(패션나우)’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홈쇼핑 고객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여성 고객이 쉽고 직관적으로 쇼핑할 수 있게 AI(인공지능) 기술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매일 바뀌는 테마를 통해 최신 패션 트렌드를 소개한다. AI와 상품기획자(MD)가 제안하는 상황별 아이템도 확인할 수 있다.
GS샵은 ‘패션Now’ 오픈을 기념해 이날부터 31일까지 특정 제품에 한해 결제액의 10%를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한현정 GS샵 홈쇼핑PO팀 팀장은 “고객 인터뷰 결과 핵심 고객층인 45∼54세 여성은 시간과 에너지 대비 성공적인 쇼핑 경험을 원했다”며 “고객의 니즈를 중심에 두고 준비했으며 완전히 새로운 패션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