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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마트가 다음 달 4일부터 7일까지 대규모 할인 행사 ‘9월 고래잇 페스타’를 연다.
이달 행사 콘셉트는 ‘가을할인 대작전’으로, 햇꽃게, 햇사과 등 제철 신선식품부터 가공, 생활, 가전제품 등을 대폭 할인한다.
만두와 두부, 시리얼, 치즈 등 가공식품과 세제, 칫솔과 치약, 바디워시 등 생활용품은 반값 수준에 판매한다.
신상품과 단독상품도 선보인다. 레몬 베이스로 만든 ‘등심 탕수육’을 행사카드 결제 시 6000원대에, 안유성 셰프의 레시피를 반영한 ‘안유성 광주옥 들기름 메밀면(262g)’을 3000원대에 판매한다.
대형가전을 구매할 때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증정 행사도 있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본부장은 “다음 달에도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을 보여주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해 가을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기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이마트는 고객을 위한 가격 투자를 지속 진행해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통상 금요일부터 시작해오던 ‘고래잇페스타’를 하루 앞당겨 목요일부터 진행하기로 했다.
고래잇페스타 주말 행사 기간은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사흘간에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으로 하루 늘어난다.
금요일에 연차를 내고 연휴를 즐기는 직장인이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