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힘차게 달려보자!’…1만 5천명이 함께 달린 ‘마블런 2025 서울’ [임기자의 뷰파인더]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개최 이후 7회째를 맞이한 마블런 2025 서울은 마블 세계관을 테마로 한 러닝 이벤트이다. 올해는 기존 10km 코스에 더불어 21.0975km 하프코스가 추가 됐으며 총 1만 5000명의 참가자들이 함께했다.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에서 열린 ‘마블런 2025 서울’에서 참가자들이 힘차게 코스를 달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 ‘마블런 2025 서울’ 결승점에 참가자들이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 ‘마블런 2025 서울’ 결승점에 참가자들이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1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광장 인근 ‘마블런 2025 서울’ 결승점에 참가자들이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