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 청지기재단 수혜단체 접수…11월 16일까지 온라인신청만 가능

오픈뱅크(행장 오상교)가 설립한 비영리단체 오픈청지기재단(open Stewardship Foundation )이 2025년도 오픈 청지기 프로그램의 신청서를 접수한다.

오픈 청지기재단은 “11월 16일까지 우편이나 지점 방문이 아닌 온라인만으로 신청서를 접수한 후 서류 심사와 현장 방문 및 전화 인터뷰 등 여러 절차에 따라 심사를 진행한다”라며 “최종적으로 독립적인 심사 위원들이 참여하는 최종 선정위원회의 결정을 거쳐 내년 2월 말 수혜단체 선정을 마치고 3월 전달식을 통해 지원금을 전달한다”라고 전했다.

신청서류 다운로드와 접수, 관련 정보 확인은 온라인(www.openstewardship.com)과 이메일(info@openstewardship.com)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 서류는 파일 크기에 제한이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서류 심사 단계에서는 재단 측이 요구하는 서류가 정확히 제출되었는 지 우선 평가되며 누락 서류나 오류가 발견될 경우 자동으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1차 검토를 거친 단체들은 현장 방문과 전화 인터뷰를 통해 ▲지원 단체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지역 커뮤니티와 얼마나 실제 연관돼 있고 ▲어떤 도움이 되는지 ▲추가 사항이 필요한지 ▲다른 문제점 또는 개선점은 없는 지 등을 평가받는다.

또 지난해(2024년) 수혜 단체의 경우 지원금 사용 내역을 상세히 명시해야 하고 신규 신청 단체의 경우 운영 프로그램의 구체적 내용과 예산 사용 계획을 제출해야 한다.

오픈뱅크 오상교 행장은 “올해도 비영리단체를 지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많은 단체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금을 받아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문의 : (213)593-4885 / info@openstewardship.com

2025년 오픈 청지기 재단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