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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PNP KOREA EXPO 포스터.[대구시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엑스코 서관 전시 1홀에서 ‘2025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엑스포(PLUG AND PLAY KOREA EXPO)’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플러그앤플레이코리아 엑스포는 지역 스타트업의 세계 진출을 활성화하기 위한 박람회로, 대구시가 미국 글로벌 엑셀러레이터(스타트업 발굴, 육성 기업)인 플러그앤플레이(PNP)와 함께 주최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미국, 일본, 유럽 등 세계 각지의 스타트업·투자사·엑셀러레이터 등 75개 사에는 오픈형 부스·라운지 등에서 투자 유치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된다.
행사 기간 동안 ▲오프닝 세션 ▲데모데이 ▲해외진출 컨설팅 ▲특허 오피스아워 ▲로벌 네트워킹 세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대구 지역 스타트업은 국내외 유망 스타트업의 성과를 선보이는 ‘데모데이’, 글로벌 스타트업 플랫폼 대표의 실전 코칭 등의 행사를 통해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한다.
2025 PLUG AND PLAY KOREA EXPO 관련 자세한 정보는 FIX 2025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운백 대구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구가 글로벌 혁신 기업과 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찾는 창업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스타트업과 기업, 투자자가 함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중요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