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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즈나 [웨이크원 제공] |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걸그룹 이즈나(izna)가 거침없는 기세로 데뷔 1년도 되지 않아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
5일 소속사 웨이크원에 따르면 이즈나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돌파했다.
데뷔곡 ‘이즈나(IZNA)’를 비롯해 데뷔 첫 음악 방송 1위의 영광을 안겨준 ‘사인(SIGN)’, 청량하고 러블리한 콘셉트로 새로운 매력을 입증한 ‘삡(BEEP)’, 역동적인 걸크러시 콘셉트로 음악적 변신에 성공한 ‘맘마미아(Mamma Mia)’ 등 타이틀곡부터 다양한 수록곡까지 골고루 사랑받았다.
소속사 측은 “이번 성과는 데뷔 1년이 채 되기 전에 이뤄낸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이즈나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자평했다.
이즈나는 지난 9월 Z세대의 감정을 대변하며, 하나의 이미지로 규정될 수 없는 멤버들의 다층적인 매력을 담은 미니 2집 ‘낫 저스트 프리티(Not Just Pretty)’를 발매하고 5주 간의 음악 방송을 끝으로 지난 2일 활동을 마무리했다. 오는 8일과 9일 서울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첫 팬콘서트를 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