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기반 IT서비스 역량 국제적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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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진(왼쪽 두번째) LIG넥스원 미래전장사업부문 부문장이 회사를 대표해 지난 12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IT 서비스 혁신 대상 시상식에서 국방부 장관 단체상을 수상하고 있다. [LIG넥스원 제공] |
[헤럴드경제=박혜원 기자] LIG넥스원이 2025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 국방부 장관 단체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IT서비스 혁신대상은 한국IT서비스학회와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등이 공동 주최해 기술 및 일자리 혁신을 이룬 IT서비스 분야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국방부 장관 단체상은 국방 분야에서 IT서비스 개발, 사업 활성화, 해외진출 등을 통해 산업 발전에 공헌한 단체에 수여한다.
LIG넥스원 측은 IT 분야에 선제적으로 투자해 차세대 방산 시스템을 구축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LIG넥스원은 육·해·공 전 영역에 결쳐 고성능 첨단 무기체계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국방시스템에 융합한 소프트웨어(SW) 기반 시스템 지능화로 미래 전장 솔루션을 현실화한 ‘스마트 국방 디지털 전환’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첨단 무기체계의 개발과 글로벌 수출은 LIG넥스원의 SW기반 IT서비스 역량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수상은 LIG넥스원이 미래 안보 환경을 주도하는 첨단 기술 및 IT서비스 혁신 기업임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