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CEO,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 방문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과 회동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이사회 의장이자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는 올라 칼레니우스(왼쪽)가 13일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Maybach Brand Center Seoul)’을 찾아 딜러 파트너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메르세데스-벤츠에 따르면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지난 7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문을 연 세계 최초의 마이바흐 고객 전용 전시장·서비스센터다.

이번 방문(사진)에는 HS효성 조현상(오른쪽) 부회장, 안성훈 대표, HS효성더클래스 노재봉 대표가 함께 자리한 가운데 칼레니우스 CEO, 옌스 쿠나스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승용부문 세일즈 총괄,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와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수준 높은 한국 고객을 위한 개인화된 리테일 여정의 방향성과 미래 비즈니스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브랜드인 마이바흐의 철학과 핵심 가치를 구현한 상징적 공간이다. 맞춤형 고객 경험과 품격 있고 개인화된 서비스를 결합해 엄선된 브랜드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하고 있다. 또한 한국 전통미와 현대적 세련미를 잇는 이 공간은 고객에게 몰입형 맞춤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이바흐 브랜드의 노력을 보여주는 이정표가 되고 있다.

칼레니우스 CEO는 “서울에 위치한 세계 최초의 마이바흐 브랜드센터를 직접 방문해보니, 한국의 마이바흐 브랜드에 대한 깊은 애정이 공간 곳곳에 아름답게 담겨 있다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 말했다. 김성우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