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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유튜버 겸 배우 이해인(40)이 40억대 건물주가 됐다고 밝혔다.
이해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해인 36.5’에서 ‘40억 재산가와 결혼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건물을 매매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건물 매매 계약서에 도장을 찍는 과정을 ‘결혼’에 비유한 콘셉트로, 건물 매입 과정이 담겼다.
영상에서 이해인은 부동산 전문가와 함께 강동구의 건물 등을 돌아보며 매입 후보지를 검토했다.
이후 부동산 전문가 사무실을 다시 찾은 그는 “잘 후려쳐주셔서 괜찮은 가격으로 매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매매 계약을 체결한 이해인은 “오랜만에 도장을 꺼냈다”며 “제가 드디어 40억 건물주가 됐다. 아무튼 아주 핫한 거래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해인은 “나는 건물주다”라며 건물을 산 기쁨을 표했다.
이해인은 최근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 연주 영상을 공개했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그는 “내가 뭘 그렇게 선을 넘었냐. 이렇게 열심히 사는데 왜 태클이냐. 그래서 채널 운영하기 싫었다”라고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이해인은 지난 2005년 광고 모델로 데뷔한 뒤 tvN ‘재밌는 TV 롤러코스터’ 및 드라마 ‘황금물고기’, ‘지성이면 감천’, ‘감격시대 : 투신의 탄생’, ‘마법의 성’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왔다. 2017년에는 걸그룹 갱키즈 멤버로 데뷔하기도 했다. 현재는 방송 활동 대신 자신의 채널 운영을 중심으로 활동하며, 본 채널 구독자 140만 명, 서브채널 14.9만 명을 보유한 영향력 있는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