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진로진학 상담교사가 제공하는 ‘실전형 맞춤 전략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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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학 컨설팅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2월 12일 ‘정시 대비 입시설명회’와 ‘1:1 진학 컨설팅’을 집중 운영한다.
올해 수능이 지난해보다 어렵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주요 대학의 군 조정, 교차지원 확대 등 변화 요소가 겹쳐 정시모집에서 정확한 점수 분석과 대학별 환산 방식 비교가 중요해진 상황이다.
구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험생에게 실질적인 지원 전략을 제공한다.
우선, 정시 전략 수립 첫 단계인 ‘정시 대비 입시설명회’를 12월 12일 오전 10시 송파구청 대강당에서 연다.
입시전문가인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이사를 초청해 실전 중심으로 상세 전략을 나눈다. 2025학년도 수능 결과 분석, 2026학년도 정시모집 주요 변화, 대학별 군 배치 및 환산 방식 차이, 합격선 전망과 계열별 지원 전략 등이다.
참여 신청은 11월 19일부터 송파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400명 대상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수능 성적 발표 이후는 지원 가능 대학을 정교하게 판단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에 구는 정시모집 원서 접수 전인 12월 20~27일 ‘1:1 진학 컨설팅’을 운영한다.
이 컨설팅은 학교 현장에서 누적된 상담 경험과 실제 진학 성공 데이터를 보유한 ‘현직 진로진학 상담교사’가 직접 참여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개인별 수능 점수 기반 대학·학과 분석, 대학별 환산점수 비교 및 합격 가능성 진단, 교차지원 활용 전략, 희망 전공과 연계한 학과 선택 조언 등 학생 상황에 맞춘 실전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상담은 1회 50분씩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송파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