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보증 적용된 전세형 구조, 8년 안정 거주 가능
-부산 강서구 산업단지 배후 입지… 직주근접에 자연·생활 인프라도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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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 주요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신항·명지·에코델타시티 일대의 생활 기반이 확장되고 있다. 부산신항의 산업·명지국제도시의 상업·에코델타시티의 주거 기능이 각각 강화되면서 권역 간 이동성이 높아지고, 세개 권역을 잇는 위치인 범방동을 포함한 인근 지역의 입지 경쟁력도 주목받는 분위기다.
부산신항은 지난해 1,788만TEU의 물동량을 처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배후단지 내 물류기업 입주와 물류센터 조성이 이어지며 산업 기반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명지국제신도시에는 스타필드시티 명지 등 대형 상업시설과 생활 인프라가 집중돼 있으며, 에코델타시티는 스마트·친환경 기반의 신도시 개발이 추진되며 주거·교육 인프라 확충이 진행 중이다.
이들 주요 권역 사이에 위치한 범방동은 신항 산업단지까지 차량 약 10분대 거리이며, 명지·에코델타 생활편의시설 이용도 가능한 점에서 접근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출퇴근 동선과 생활 인프라 이용이 모두 편리해 실수요층 사이에서 선호 지역으로 언급된다.
범방동에서 공급 중인 대방건설의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디에트르 더 리버’에 대한 문의도 이 같은 입지 특성과 맞물려 이어지고 있다. 전 세대를 전세형으로 공급해 월세 부담 없이 최대 8년간 거주할 수 있는 구조며, 신혼부부·고령자 특별공급은 전 타입 마감됐다. 청년 특별공급만 소량 잔여세대가 남아 있다.
2026년 1월부터는 유주택자 청약 접수가 가능해질 예정으로, 현재 유주택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의향서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사전의향서 제출 시 내년 1월 예정된 선착순 동호지정에서 우선계약 혜택이 제공된다. 현재 일반공급의 경우 전타입 일부 잔여세대에 대한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생활 인프라 측면에서는 스타필드시티 명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더현대 부산(2027년 예정) 등 대형 상업시설이 차량 10분대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앞 수변공원 ‘녹산고향동산’과 일부 세대의 낙동강 조망 등 자연환경도 갖춰 생활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서부산권 주요 지역의 개발이 확장되면서 접근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범방동은 생활 인프라 이용 범위가 넓어 실수요층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