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시스·새로 등 4개 브랜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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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에 참가한 롯데칠성음료 콘텐츠마케팅팀과 소주BM팀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2025 대한민국광고대상에서 ‘아이시스’, ‘2% 부족할 때’, ‘칠성사이다’, ‘새로’ 브랜드로 4개 경쟁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광고대상은 매년 높은 창의성과 의미 있는 캠페인의 광고를 선별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종합광고상이다.
아이시스의 친환경 캠페인 ‘아이시스 핑크닉’은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전시 및 설치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북서울 꿈의 숲에서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와 협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 부족할 때는 배우 안효섭과 김민주를 모델로 한 영상이 누적 조회수 3000만회를 기록하면서 캠페인 전략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칠성사이다는 브랜드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는 라이브 음악 시리즈인 ‘사이라이브(Live)’로 소셜 커뮤니케이션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새로는 지난 8월 압구정 팝업스토어 ‘새로도원’과 술상을 담아낸 ‘구슬식기’가 한국적 미(美)를 살렸단 평가를 받으며 디자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품을 알리는 단순한 차원의 광고를 넘어 소비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시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로 브랜드의 매력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