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은 인천교통공사 신임 상임감사 취임

신영은 인천교통공사 상임감사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신영은 인천교통공사 이사회 의장이 10일 신임 상임감사로 취임했다.

신영은 인천교통공사 신임 감사는 인천시의회에서 4선 시의원으로 활동하며 건설교통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 제4대 의회 제1부의장 등 주요 직책을 역임했다. 그러면서 도시교통·도시계획·복지 정책 전반에 대한 풍부한 의정 경험을 축적했다.

또 2022년부터 인천교통공사 비상임이사로 이사회 의장을 맡아 공사의 주요 경영정책과 ESG경영 추진 방향 등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신영은 감사는 “그동안 의정 활동과 이사회 의장 경험을 바탕으로 법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한 감사와 부패·비위 사전예방 중심의 시스템 감사를 강화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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