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웨이, SSD 총판 이선디지탈과 “2025 HUAWEI eKit SSD 신제품 런칭 세미나” 진행


한국화웨이는 SSD 총판인 이선디지탈과 손잡고 여의도 페어몬트 앰버서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2025 HUAWEI eKit SSD 신제품 런칭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HUAWEI eKit는 중소형 기업(SME) 사용자와 파트너를 위한 화웨이의 유통 전문 브랜드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신제품 중 전문가용 포터블 SSD ‘HUAWEI eKitStor Shield 210’의 강력한 성능이 특히 주목을 받았다. 한국화웨이 SSD 총판 이선디지탈의 정현수 대표는 신제품 소개 세션에서 방수·방진 등급 IP67을 갖춘 해당 제품을 직접 바닥에 떨어뜨리고 물속에 담근 뒤, 곧바로 성능을 시연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테스트 후에도 데이터 읽기·쓰기 성능에 이상이 없음을 확인시키며 강력한 내구성을 입증하였다.

함께 출시된 소비자용 M.2 SSD ‘HUAWEI eKitStor Xtreme 201’은 최대 7,400MB/s의 순차 읽기 속도와 최대 6,700MB/s의 순차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4,000의 높은 TBW와 안정적인 성능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이번 신제품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소비자용 M.2 SSD ‘HUAWEI eKitStor Xtreme 201’과 전문가용 포터블 SSD 이 외에도, ▲엔터프라이즈 고성능 SSD ‘HUAWEI eKitStor Xtreme 300P 시리즈’ ▲엔터프라이즈 대용량 SSD ‘HUAWEI eKitStor Xtreme 116P 시리즈’ 그리고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하이엔드 AI SSD ‘HUAWEI OceanDisk EXㆍSPㆍLC 시리즈’ 등 다양한 라인업이 소개되었다.

발리안 왕(Balian Wang) 한국화웨이 지사장은 한국이 전체 산업, AI, 엣지 컴퓨팅 등 전 분야에서 스토리지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는 핵심 전략 시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왕 지사장은 이 신제품들이 “극한 환경에서도 성능 저하 없이 안정적으로 구동되며, 고객이 요구하는 고성능, 고신뢰성, 고내구성을 완전히 충족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화웨이 관계자는 유통 전문 브랜드 HUAWEI eKit와 ‘4+10+N’ 전략을 바탕으로 원스톱 시나리오형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해 한국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라스트 마일’을 지원하고,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꾸준히 뒷받침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eKitStor 시리즈의 라인업 확장을 통해 개인 사용자뿐 아니라 기업, 산업, 크리에이터 기반 활용 사례까지 대응하겠다”며 한국 시장에 최적화된 저장 장치 솔루션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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