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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우성훈 산업일자리혁신과장과 정진섭 롯데칠성음료 ESG팀장(왼쪽부터)이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지난 16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지속가능경영유공’ 시상식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부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고 산업통상부가 주최하는 지속가능경영유공은 지속가능경영의 확산과 선도로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 및 단체 등을 발굴·포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건강하고 존경받는 기업가치 실현’의 비전 아래 탄소중립, 플라스틱 순환경제 구축, 친환경 공급망 구축, 이해관계자 상생, 신뢰받는 경영이라는 5가지 목표를 설정해 ESG 경영을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롯데칠성음료는 2021년 업계 최초 탄소중립을 위한 글로벌 RE100을 선언하고, 2024년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과학 기반 탄소 감축 목표의 타당성을 승인받았다. 재생에너지 도입, 폐열 회수, 공정 개선, 전기차 확대 등 다양한 온실가스 저감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ESG 경영을 비즈니스 전략에 접목해 환경과 사회를 이롭게 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