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페이’ 소비촉진 행사 시행

이달 중 30만원 이상 결제 시 참여
1인 최대 10만원…1235명 환급혜택


울산사랑상품권 ‘울산페이’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달 말까지 ‘2025 힘내라 소상공인 축제’를 열어 소비 촉진 분위기를 조성한다.

먼저, 울산사랑상품권(울산페이)으로 누적 30만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10만원 상당의 울산페이 적립금을 지급한다.

참가는 울산페이 앱에서 ‘응모하기’로 하면 되고, 당첨이 되면 울산페이 캐시를 제공받는다. 1등 5명에게 1인당 10만원부터 5등 1000명에게 1인당 5000원까지 모두 1235명에게 1000만원의 울산페이 캐시를 지급한다. 재원은 울산페이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가 마련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운영대행사의 사회 공헌 차원에서 추진된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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