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만개 한정 판매…경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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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제과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해태제과가 후렌치파이의 매력을 그림으로 담은 ‘감각 탐험’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1982년 출시된 지 43년 만에 누적 매출 4000억원을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한정판 에디션이다. 64겹 페스츄리 과자란 의미를 담아 64만개만 판매된다.
패키지엔 후각, 촉각, 청각, 시각적 특징을 이색 탐험 장소와 함께 각각 표현한 일러스트 4종이 새겨졌다. 마스코트인 ‘후야’가 탐험 장소를 소개한다. 그림을 모으면 하나의 지도가 완성된다.
지도를 수집하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패키지 겉면 QR코드에 제품 안쪽 9자리 숫자를 입력하면 구매 횟수가 기록된다. 누적 구매 순위에 따라 로봇 청소기, 무선 청소기, 미니 무선 청소기 등을 선물한다.
해태 SNS에 게시된 일러스트에서 비어 있는 그림 조각을 제품에서 찾아 사진으로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후렌치파이 1박스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