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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과 계약한 장타자 이세영. [사진=두산건설 제공] |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이 장타자 이세영을 영입했다.
2007년생인 이세영은 국가 상비군 출신으로 올해 KLPGA 3부 투어인 점프 투어에서 우승했으며 정규투어 시드 순위 전에서 4위에 올라 내년 KLPGA투어에서 뛰게 됐다.
평균 비거리 260야드를 날리는 장타자인 이세영은 “신인으로 처음 맞이하는 정규 투어 무대에 명문 구단인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라며 “장점인 장타를 살리되 경기 운영과 안정성을 보완해 꾸준한 경기력으로 시즌을 마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3년 창단한 두산건설 위브 골프단은 이세영 외에 유현주와 임희정, 유효주, 박결, 김민솔, 이율린, 박혜준 등 8명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