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임직원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하나금융그룹이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크리스마스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사진)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퇴직 임직원으로 구성된 ‘하나금융동우회’와 그룹 대표 봉사단체인 ‘하나사랑봉사단’ 소속 임직원 등 총 60여명이 지난 22일 서울 명동사옥에 모여 자발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진행한 ‘하나트리 이벤트’를 통해 손님들이 남긴 연말 응원 메시지를 수집해 ‘크리스마스 행복상자’에 함께 담았다. 유혜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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