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민선 8기 들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03~2025년 3년 연속 1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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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호 광진구청장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민선 8기 들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003~2025년 3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해 박수를 받고 있다.
최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받은 기관은 전체 공공기관 709개에서 단 2곳에 불과하다.
서울 구로구가 2022~2024년 3년 연속 1등급을 하다, 2025년엔 2등급으로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청렴도 평가는 매우 예민한 사안이다. 구민에 대한 청렴도 평가와 내부 구청 직원들 평가를 통해 결정하기 때문이다.
특히 구청 직원들 내부 평가가 좋지 않을 경우 청렴도는 곤두박질하게 된다.
이 때문에 구청장 등 단체장은 내부 직원들 불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쓰며 관리하고 있는 실정이다.
광진구는 ‘청렴’과 ‘친절’은 동전의 양면’임을 강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부패취약요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다양한 반부패 시책사업을 펼치는 한편, 여러 가지 창구를 통해 주민과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4년 연속 금품향응 수수 경험률‘제로’는 3연패 달성에 한몫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