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 박대창 대표도 회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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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제약 윤웅섭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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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동홀딩스 박대창 회장 |
일동제약 윤웅섭 대표이사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지주사인 일동홀딩스 박대창 대표이사 부회장도 회장으로 발령을 냈다.
일동제약그룹 창업주 3세 윤웅섭 대표는 2005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전략기획, PI(프로세스 이노베이션), 기획조정실 등을 거치며 경영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2014년 일동제약 사장(대표)에 오른 뒤 2016년 기업체제 재편 및 지주사 전환을 이끌었다. 2016년 기업분할과 함께 신설 일동제약의 대표로 취임해 의약품 및 헬스케어 부문 육성과 사업다각화를 적극 추진했다. 또 신약 연구개발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망 파이프라인을 발굴하는 등 R&D경쟁력 확보에 도힘을 쏟았는 평가다.
일동홀딩스 박대창 회장은 1978년 일동제약에 입사해 생산, 영업, 기획, 전략, 구매 등을 두루 섭렵했다. 약사 출신으로 제약산업에 대한 전문성과 이해도가 높고,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전반의 시스템과 사업 이력에 밝다는 게 회사 내외부의 평이다. 다음은 인사명단.
▶일동제약 <승진> ▷회장 윤웅섭 <승진 및 보직> ▷윤리경영실장 상무 조노제 ▶일동홀딩스 <승진> ▷회장 박대창 ▷사장 강규성 <승진 및 보직> ▷최고운영책임자(COO) 사장 최규환 ▷재경본부장 상무 김정우 <보직> ▷경영지원본부장 전무 신아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