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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간호사회 간호리더 봉사단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와 협력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소아암병동을 찾아 성탄절 선물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간호사회 간호리더 봉사단(회장 박범진)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이사장 최영준)와 협력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소아암병동을 찾아 성탄절 선물을 나눴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간호리더 봉사단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첫 현장 실천이다. 장기간 치료를 이어가며 병원에서 연말을 보내야 하는 소아암 환아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화순전남대학교병원 73병동 간호팀장, 김봉학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사무국장, 기수진 남부대학교 간호학과 학생회장, 한영주 광주대학교 간호학과 학생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선물 전달의 의미를 더했다.
김봉학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광주전남지회 사무국장은 “치료로 병원에서 연말을 보내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성탄절은 더욱 특별한 시기”라며 “간호리더 봉사단의 이번 선물 전달이 환아와 가족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