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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초구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8일 오후 3시 서초예술문화회관 아트홀에서 서초구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주민 7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개회 및 국민의례 ▷구민 새해소망 영상 ▷내빈축사 ▷전성수 서초구청장 신년사 ▷미디어 아트융복합 공연 ‘드림라이트’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앞서 전성수 구청장은 주민들과 각계각층의 내빈들을 맞이하며 새해 인사를 건네는 시간을 가졌다.
신년사에서 전성수 구청장은 새해 청사진으로 ▷‘미래를 밝히는 빛’이 되어, 일할 힘 나는 활력 경제도시 ▷‘삶을 지키는 빛’이 되어, 살 힘 나는 명품 주거도시 ▷‘일상을 채우는 빛’이 되어, 즐길 힘 나는 일상 문화도시 ▷‘도약을 이끄는 빛’이 되어, 변화될 힘나는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 비전을 제시하며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위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전성수 구청장은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 눈높이에 맞추어 힘이 되어주는 서초를 만들겠다”며, “밝게 빛나는 빛처럼 모든 주민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이 가득한 도시를 만들어, 서초에 사는 것이 곧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