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출신 독립 영웅 ‘상산 김도연 선생 특별전’ 개막

발산역 지하광장서 오는 19일까지 독립운동 등 생애별 주요 업적 전시


진교훈 강서구청장 등이 태극기를 들고 있는 사진이다. 배경에는 ‘강서의 큰 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8 독립선언 107주년을 기념해 지역 출신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구는 4일 발산역 지하광장(3, 4번 출구 방향)에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특별전 제막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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