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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23년 3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WBC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뉴시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BO는 오는 3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6 WBC 본선 1라운드 일본전, 대만전에 원정 응원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원정 응원단에 참여할 야구팬 모집은 오는 9일 11시부터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응원단 패키지는 일본전 1경기 관람을 포함한 2박 3일 패키지(3월 6~8일)와 대만전 관람까지 포함한 3박4일 패키지(3월 6~9일) 두 종류로 구성됐다.
3월 7일 일본전에는 도쿄돔 3루 외야석 F02, 03블록을, 같은 달 8일 대만전에는 도쿄돔 3루 내야석 A38, 39블록을 대한민국 원정 응원석으로 활용한다.
KBO 구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치어리더가 응원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