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주택금융국(CalHFA)이 산불 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도입한 ‘캘어시스트 모기지펀드(Calassistmortgagefund)’가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한다.
가주주택금융국(CalHFA)은 최근 “총 3개월치 모기지 납부액에서 최대 2만달러까지 상환의무없이 전액 무상으로 모기지 서비스 회사에 직접 지급되는 기존 방식을 총 12개월치 최대 10만달러까지 로 대폭 확대했다”며 “지원 규모가 늘어난 것과 함께 수혜 대상의 소득 기준도 크게 상향 조정했다”고 공지했다.
‘캘 어시스트 모기지 펀드’는 2023년 1월부터 지난해 1월 사이 산불과 폭풍 등 자연재난으로 거주지에 큰 피해를 입은 주택 소유주들에게 제공되는 지원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펀드가 소진되면 자동 종료된다.
프로그램 수혜자격은 해당 기간내 자연 재해로 거주지에 피해를 입은 주택 소유주다. 이튼, 팰리세이드, 프랭클린 산불로 피해를 입은 LA 카운티의 경우 소득 한도는 기존 14만 7백 달러가 28만 1400달러로 조정됐다.
신청을 위한 필요 서류는 온라인 신청서, 현 모기지 스테이트먼트, 개인 신분 증명서(여권, 운전면허 등), 유틸리티 청구서, 은행 스테이트먼트 그리고 개인 소득 증명서(W2, 세금 보고서)등이다.
이 프로그램 신청 및 추가 정보 확인은 웹페이지(https://www.calhfa.ca.gov/CalAssist/index.htm) 또는 전화 (800) 501-0019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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