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까르띠에 모델로 뇌쇄적 본능 표출

지수[까르띠에 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블랙핑크(BLACKPINK) 지수가 세계적인 워치&주얼리 브랜드 까르띠에(Cartier)를 만나 뇌쇄적 본능을 드러냈다. 이 모습은 에스콰이어 커버를 장식했다.

지수는 최근 블랙핑크 컴백과 함께, 오는 3월 6일 공개될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까지, 스크린 속 사랑스러운 모습부터 무대 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에스콰이어 의 까르띠에 단독 브랜드 북으로, 까르띠에 앰버서더 지수가 3종 커버를 장식하며, 메종의 아이덴티티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특히, 화보 속 지수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신제품을 착용하여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우아함으로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지수[까르띠에·에스콰이어 제공]

커버 속 지수가 착용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클래쉬 드 까르띠에’ 주얼리는 2월 초에 공개된 까르띠에 신제품으로, 레드와 그린 컬러를 입힌 아게이트와 핑크 칼세도니, 오닉스 등 생동감 넘치는 네 가지 컬러 스톤으로 장식되어 스타일리시한 주얼리의 창의적 레퍼토리를 확장한다.

까르띠에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지수의 화보와 인터뷰는 에스콰이어 3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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